반人반天 으로
반人반風 으로
반人반江 으로...
반人반山 으로
반人반谷 으로
반人반林 으로
반人반影 으로...
거대하고 깊기만 한 자연의 품 속에선
속세의 질긴 끈을 놓지 못하는 인간도
투명에 가까운 자연스러움으로 스며들고 만다!
볼프강 가의 사운드 오브 뮤직, 장길겐 마을
차가운 아침 호수 그림자, 작은 유람선
또 다르게 그리는 그림, 푸슐 호수...
아,
완벽한 풍경 속에도 사람이
풀잎 이슬처럼 섞여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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