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명주별곡 66 - 창문 들여다 보기 <보통 아이 없는 교실>

石羽 2016. 6. 13. 00:26

 

참으로 끔찍한 변화를
어쩌면 피하고 싶은 무의식으로
매일 잊고 사는 건 아닐까?

 

보통 아이들이 세력으로 되살아오도록
교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라도
우리 함께 해야하는 건 아닐까?

 

답이 없는 우문을 씹으면
자꾸 답답... 해 지누나!

 

http://m.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