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2학년 고딩과 그 어머니들이
평생 가고싶은 예술의 길,
그 발자욱을 잠시 돌아보려는 의미로...
이런 연주회를 마련했단다.
저녁 바닷바람 펄럭이는 사천
그 어스름 아늑한 소공간에서
설레임과, 부끄러움과, 진솔한 용기로 열렸던
그네들의 작은 연주회에
뒤늦은 응원의 박수를
조심스레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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