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명주별곡 62 - 좋아서, 즐기는 운동 <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대회>

石羽 2016. 6. 12. 23:19

 

온전한 자발성과 적극성으로
꾸준하게 연습하고 있는
학교 스포츠클럽이 세 종목 있다.

 

남학생 피구, 배드민턴,
그리고 올해 처음 시작하는 여학생 줄넘기,
그 중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갖춘
배드민턴 시 대표 선발전이 시작되었는데

 

5개교의 선수들이 풀리그를 펼치는 예선이
결승 토너먼트보다 차라리 더 다채롭고 치열하다!
튕겨내는 셔틀 콕의 움직임을 쫓아가는
작은 선수들의 눈빛이 모두 매의 눈을 닮았다!

 

언제, 어디서나 멈추지 않는
명주 특유의 입쳬적 응원이
3전 전승의 위업에 기쁨을 더하였더라!

 

아직 남은 다음 경기를 약속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