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그렇게 내리고
눈이 그렇게 내리고
또, 강물이 그렇게 흘러가도
바다가 넘치지 않는 건
물고기들이 먹어서이겠지
- 어느 초등학생의 동시 -
'허공 중에 떠도는... > 좋은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가 더 가난한가? (0) | 2016.06.28 |
|---|---|
| 당신의 영웅은 누구입니까? (0) | 2016.06.23 |
|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모나라자 상 - 퍼온 글 (0) | 2016.03.18 |
| 디카프리오의 질문 - 불편한 오두막에서 (0) | 2016.03.08 |
| 누군가 놀아야 조직이 산다!! (0) | 2016.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