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명주별곡 53 - 또 다른 시작 <마을교육공동체 토론>

石羽 2016. 6. 7. 14:03

 

한 아이를
온 마을이 키운다!

 

강원도 교육의 또 다른 넓힘이
귄역별 다양한 구성원들 사이에서
넓게, 깊게, 조심스럽게 얘기되고 있다!

 

얼마 전
어떤 자발성의 힘 있는 걸음으로 출발한
강릉 청소년학교 '날다'의 소개 또한 이채롭다.

 

어디서든 쉬지 않고
넓힘과 어울림을 위한 다양한 몸짓들은
동심원처럼 자꾸 펼쳐져야 하리!

 

교육이,
'미래세대에 대한 우리의 무한책임' 이라는
공감의 파도가 거세게 덮힐 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