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웃는 얘기

번지수가 틀렸어요

石羽 2016. 6. 1. 14:35


한 남자가 약국에 들어가서 약사에게
딸꾹질에 잘 듣는 약을 달라고 하였다
약사는 잠시 생각하더니 약을 찾는 척하다가
갑자기 남자의 뺨을 때렸다

찰싹!
화가 난 남자가 소리쳤다
“뭐..뭐하는 겁니까!?”
“딸꾹질 정도에 약을 먹는 것은 몸에 좋지 않아요
보세요 딸꾹질이 그쳤잖아요? 그렇죠?”

“아니요~! 내 마누라가 차 안에서 딸꾹질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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