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여명의 웅장한 교향악단이
오로지
우리 명주초 전교생을 위하여 ...
특별한 연주회를 열어주신 날
애써 빌린 강릉원주대 해람문화관까지
멀리서 와주신 성악가 두 분의 출연,
산만한 아이들을 클래식의 힘으로 묶어주신
류석원 지휘자의 섬세하고 노련한 배려...
아직은 조금 서툴고 어색한 몸짓이지만
이렇듯 완전한 교향악단과 그 연주를
직접 찾아와 현장에서 만나는 이 경험이야말로
예술을 몸에 심는 소중한 씨앗이 되리라!
'살어리 살어리랏다... > 명주별곡(2016)'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주별곡 53 - 또 다른 시작 <마을교육공동체 토론> (0) | 2016.06.07 |
|---|---|
| 명주별곡 52 - 다시 해보는 질문 <학부모 공개수업> (0) | 2016.06.07 |
| 명주별곡 50 - 영혼을 부르는 텔레파시 <공작의 구애> (0) | 2016.05.30 |
| 명주별곡 49 - 웃지못할 연기 <소방훈련> (0) | 2016.05.30 |
| 명주별곡 48 - 마마 세계 저울박물관 <5월 문화의 날> (0) | 2016.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