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면
스스로의 수업을 부담없이 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수업자의 마음을 더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어떤 시선으로
아이들의 배움을 읽어낼 수 있을까?
얼마만큼의 두드림으로
활짝 열고 나누는 협의문화를 만들 수 있을까?
결코 짧지않은 각자의 세월,
서로 달리 만들어 진 교사의 패러다임으로
함께 흔들리고 공감으로 열어야 하는
'학교철학'이라는 문 앞에 다시 서 본다!
낯선 시도에도 시종 진지하게 빛나는
바다마을 선생님들의 깊은 눈빛과
거리낌 없는 동참이, 겨웁도록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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