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 능력일까?
아니면, 새로운 관찰일까?
누구나 가진 신체에 대한 세심한 착상일까?
어쨌거나 조금만 애써 연습만 한다면
컴퍼스 등의 도구 없이도
이토록 완벽한 원을 그려낼 수 있다니,
알파고를 능가하는
사람의 한량없는 능력을 새롭게 보는 듯한
은근한 기쁨에 챙겨 소문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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