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라, 작은 마을에서
자연을 닮은 낮은 마음으로
그저 그렇게 ...
아이를 낳고, 기르는 사람들
언제, 어디서든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하여
상식과 기본까지 쉽게 뭉게기도 하는
우리 동네에서 버림받은 단어
'평범한...'
평범한 마음들이
평범한 아이를 길러내는
그 자연스런 동네에 가서
잃어버린 의미를 찾아보고 싶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2&aid=000201338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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