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명주별곡 10 - 지상의 작은 낙원처럼 <어떤 교무실 풍경>

石羽 2016. 3. 18. 10:26

 

매일, 무언가를, 함께 해야만 하는
<우리의 공간>이 꼭 필요하다면

 

이제는, 이런 생각들 모아서
기회 닿는대로 시도해야 하지 않을까?

한숨이 앞을 가리는,
그 때가
우리에게는 언제쯤일까.....................

 

무척, 몹시도,
부러워 몇 번 다시 새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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