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명주별곡(2016)

명주별곡 04 - 바람의 빛깔 <제주 소년 오연준>

石羽 2016. 3. 8. 21:52

 

저 나이 되도록
어쩌면 저토록
세상의 먼지 한 줌 묻지 않았을까?

 

그 목소리의 빛깔이
바로
투명한 바람의 빛깔이렸다!

 

아! 듣는 이
저절로 눈물 고이게 하는
'포카 혼타스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