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따뜻한 동네

石羽 2016. 3. 8. 21:32

 

따뜻함이
아직 살아있는 동네...
부럽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3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