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433 - 에필로그 <길 위에서>

石羽 2016. 3. 8. 21:24

 

- 긴 꿈이었을까
- 어디만큼 왔는지
- 문을 열고 서니...

- 찬 바람만 스쳐가네...

 

이렇게, 또
한 세월의 페이지를 접는다!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