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3일이라는 날들의 의미를 삼키며
강릉의 독보적인 시네마 공간인
<신영극장>이 문을 닫을 거란다!!!
턱도 없이 싼 관람료에 고마워하며
자주 들락거리던 그 곳이,
돈줄이 끊겨 휴관, 그리고 곧 폐관이라니...
도대체
이렇게 소중한 공간의 존폐를 결정하는
무지막지한 돈의 뒷줄은 누가 잡고 있는가?
멀리서 건너다 보는 영진위보다
인문도시를 추구하는 강릉시가
그 생명줄을 잡아주면 어떨까 ?
싶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79804
'살어리 살어리랏다... > 하슬라 별곡(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슬라 별곡 320 - 겨울 나그네 <사천 페르마타> (0) | 2016.02.15 |
|---|---|
| 하슬라 별곡 319 - 교사의 눈 <지상의 별처럼> (0) | 2016.02.13 |
| 하슬라 별곡 317 - 선생님의 힘 <사운드 오브 뮤직> (0) | 2016.02.04 |
| 하슬라 별곡 316 - 아프리카의 얼굴 <영화 Out of Africa > (0) | 2016.02.04 |
| 하슬라 별곡 315 - 하얀 지우개 <눈이 내리다!> (0) | 201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