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모두가 표현하기 힘든 감동으로
수 십 번을 보는 영화
그 주인공 마리아의 삶,
개인으로서의 갈등, 권유, 선택, 실행
그리고 후회, 반성, 도전, 공감, 기쁨을
함께 나누고 흔들리며 공감하는
트랩가 식구들과의 관계 변화에서
교사의 역할을 끄집어내는 담론이 시작되다!
막연한 공감대의 옆구리를 헤짚어
비껴 지나가는 본질을 얘기해 보는
남다른 시도들이 괜히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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