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몸 얘기

2분 안에 코 뚫기

石羽 2016. 1. 12. 14:08

 

늘상 코 감기로 허덕이는 자,
열심히 따라 해 볼 일이다!

 

http://www.hefty.kr/clear-th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