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303 - 책에서 걸어나온 삶 < 어느 기생충학자 >

石羽 2016. 1. 7. 16:23

 

그는 왜
기생충학자가 되었을까?
그는 왜 ...
책읽기와 글쓰기에 골몰하게 되었을까?

 

"기생충은 사람의 몸이 집"이라는 걸
공중 화장실과 집 화장실에 비유한 그의 말이
참 자연스러워서 좋다!

 

교육연수원에서 있을
그의 <열린 강좌>에 가지 못하는 서운함에
<서민>적인 그의 얼굴이나마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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