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302 - 작은 워낭소리 <따뜻한 얘기 하나>

石羽 2016. 1. 5. 13:05

 

어느 순간
어른들의 습관화 된 삿된 행위를
즉각 멈추게 하는 것은...
언제나 아이들의 소리이다!

 

울음이든,
비명이든,
환호성이든,
웃음 소리이든....

그들의 소리에는
맑은 방울의 흔들림이 전해져 온다.
어른들에게서는
언제인지 모르게 메말라 버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9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