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를 파고드는 찬 바람
그 온기 없는 햇살 아래
몽글한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던
그가
불타서 넘어가는 노을의 힘을 빌어
인간이 갈망하는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지우고 있다.
여기는
순천만이다!
'또 다른 나를 데리고... > 남도-통영,순천(13)'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순천 - 낙안읍성, 생태공원 (0) | 2015.08.16 |
|---|---|
| 남해 - 독일마을, 다랭이마을, 바람의 언덕 (0) | 2015.08.16 |
| 통영 - 동피랑을 찾아서 (0) | 2015.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