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세게도 세상 복잡한 날
길에서도 자동차 물결에 밀리고
밤에 도착한 통영 어디에도
준비된 잠자리는 없었더라!
발 디딜 틈 없는 찜질방에서
부석잠, 새우잠 조금 자고
해도 뜨기 전에 찾아간
동피랑!!
그 보고싶던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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