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남도-통영,순천(13)

통영 - 동피랑을 찾아서

石羽 2015. 8. 16. 14:40

 

억세게도 세상 복잡한 날

길에서도 자동차 물결에 밀리고

밤에 도착한 통영 어디에도

준비된 잠자리는 없었더라!

 

발 디딜 틈 없는 찜질방에서

부석잠, 새우잠 조금 자고

해도 뜨기 전에 찾아간

동피랑!!

 

그 보고싶던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