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얼굴 |
| 남을 쳐다보는 시간의 반의반이라도 나를 들여다보면 남을 비난할 시간은 그만큼 줄어들고 나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은 그만큼 늘어납니다. 나를 깊이깊이 들여다보면 세상에 그토록 미워할 사람도 없고 주위에 그렇게 부러워할 사람도 없습니다. 내 안에 켜켜이 쌓인 허물을 살피면 그의 비난을 참을 수 있고 그 사람 안에 수없이 생긴 상처를 헤아리면 나에 대한 분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내가 넓어지고 미워하는 만큼 내가 좁아지고 위선하는 만큼 내가 굽어집니다. - 김병노 정리(새벽편지 가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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