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허공 중에 떠도는.../웃는 얘기

전교생

石羽 2014. 12. 10. 22:03

 

전씨 성을 가진 교생 선생님을

교무실로 부르려고 했는데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전 교생, 교무실로 와!"

 
                              - 86년 성수고에서 실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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