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그리고도..../쓸만한 것들!~.

메를리 퐁티와 스피노자

石羽 2014. 12. 9. 14:00

“몸은 단순히 하나의 사물이 아니라

환경에 대한 관계이다.”

 

- 지각은 행동을 포함한다.

- 생각과 지식은 모두 지각에 기초한다.

- 개인은 제일 먼저 자신의 감각을 통해서 세상과 관계를 맺는다.

- 인간은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히자 않고

   사람과 사물 속에서 움직인다.

- 아동은 자신이 몸을 움직이고

  물체를 작동해 보고

  거기에서 발견한 것으로부터

  일반법칙을 끌어냄으로써 학습한다.                                                                        - 메를리 퐁티


 

 

 

“몸은 고정된 형태가 아니며

무한히 작은 비정형적 요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빠름과 느림의 관계,

변용되고 변용시키는 익명의 힘들 사이에서 성립되는

역학적 관계이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