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그리고도..../쓸만한 것들!~.

어느 철학도 후배의 말

石羽 2014. 8. 22. 11:56

 

나이들어가는 곳에

외로움(lonrly)이 아닌

고독(solitude)이 있어야 겠습니다.

 

외로움은 눈물이지만

고독은 응시입니다.

그리고

그 고독은 선택입니다.

 

그런 응시의 황혼에

서광이 있음을 느껴야 합니다.

 

그러할 때

늙어가는 것은

하나의 축복임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