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가는 곳에
외로움(lonrly)이 아닌
고독(solitude)이 있어야 겠습니다.
외로움은 눈물이지만
고독은 응시입니다.
그리고
그 고독은 선택입니다.
그런 응시의 황혼에
서광이 있음을 느껴야 합니다.
그러할 때
늙어가는 것은
하나의 축복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도.... > 쓸만한 것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메를리 퐁티와 스피노자 (0) | 2014.12.09 |
|---|---|
| [스크랩] [AG 축구] 지소연의 뜨거운 눈물, 윤덕여호가 멈출 수 있을까 (0) | 2014.10.01 |
|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0) | 2014.08.01 |
| [삶의 창]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김흥숙 칼럼 (0) | 2014.07.20 |
| 퍼온 글 - <성적 올리는 방법 > (0) | 2014.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