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배움과 가르침/교육 담론

교황 프란치스코가 남긴 말

石羽 2014. 8. 21. 07:12

 

 

 "우리의 대화가 독백이 되지 않으려면,

  생각과 마음을 열어

  다른사람, 다른 문화를 받아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