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93 - 잘 노는 아이들 <미래에 있는 집>

石羽 2014. 7. 25. 11:42

어느 학교를 가 봐도
나름대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있다!

그들의 성장과 안전을 걱정하는
어른들의 눈길이 없는 곳에서는
더욱~~~

어쩌면
그들 영혼의 집은
어른들과 함께 보대끼는
지금, 여기가 아니라

머언 시간의 뒤에
따로 있는지도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