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부터 종목별 리그가 시작되고,
매주 뙤약볕 속에서 기량을 겨루다가
이제 그 승부의 막을 내렸다!
학교급별로 많은 종목별 우승자가
강릉시 대표로 선발되며
스스로 하고 싶어서 시작한
클럽형 스포츠의 의미를 챙겨야 했다.
아직도 지나친 승부욕 때문에
가끔 서로의 몸과 마음에 상처입히는
경기장 문화가 깨끗이 사라지기를....
승부와 등위때문에 혹사당하는
엘리트 체육 문화가
학교에서 사라지는 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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