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카테고리 없음

하슬라 별곡 87 - 커피로 꿈꾸는 세상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강>

石羽 2014. 7. 19. 23:00


어떤 끌림일까?

쉬고 싶고, 놀고 싶어하는 토요일
아침 시간인데도 ...
아주 맑은 얼굴로 잘들 들어온다!

거장 박이추 선생의 제자로
강릉 커피문화의 선구자인
커피작가 황광우 바리스타의
꿈꾸미 강좌가 시작이다.

편안하고 더 없이 자연스런
카페교실의 분위기,
짙은 커피향의 갖가지 맛깔스런
그들의 꿈이 몽글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