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설운 주름지도록
세상 어두운 줄 모르고
내 콧등만 쫓아다니는
불민한 촌부에게...
시인은
오래 전에 이미 안개 속에
그림자처럼 삭아내리던
밤의 냄새를 넌지시 일러준다!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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