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 진로교육 지원센타에서
특별 기획으로 마련한
자녀의 진로 이해를 위한
학부모 특별교육 강의에...
예상 200명을 휠씬 넘어서
무려 370명이 신청하였더라!
하는 수 없이 장소를
초당의 교육연수원으로 변경,
엄청난 관심(?)과
자발적,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치루었다!
무엇일까?
이 무섭도록 보이는 현상은?
진학진로 지도로 저명한
강사 초빙도 한 몫 하였겠지만,
그것만은 아닌 게 분명하다!
태백의 동쪽,
대관령 아래 거북이처럼 엎드린
작은 도시 '강릉'은,
풀리지 않는 질문에
고개를 몇 번 갸웃거리다가도
어느 순간, 저절로
끄덕이게 만드는....
그런 도시인가 보다!
찬조 출연한 한솔초 중창단의
해맑은 웃음과 동작들이
색종이처럼 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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