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특별한,
자그마하면서도 의미가 돋보이는
라커룸 개관식에 다녀오다.
지난 전국소년체전 경기장에서
긴 시간 투지를 불태우던
주문진 중학교 테니스 선수를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는 터라,
검게 그을려 땀방울이 빛나는
여자 선수들의
탈의와 휴식 뿐 아니라
마음 함께 다스리는 힐링의 본산이
이쁜 현실로 드러난 것 같아서
온 동네 사람들의 축하와 함께
늦게까지 따뜻함을 잃지 않았던
시루떡의 느낌을 기억해 둔다!
자그마하면서도 의미가 돋보이는
라커룸 개관식에 다녀오다.
지난 전국소년체전 경기장에서
긴 시간 투지를 불태우던
주문진 중학교 테니스 선수를
인상깊게 기억하고 있는 터라,
검게 그을려 땀방울이 빛나는
여자 선수들의
탈의와 휴식 뿐 아니라
마음 함께 다스리는 힐링의 본산이
이쁜 현실로 드러난 것 같아서
온 동네 사람들의 축하와 함께
늦게까지 따뜻함을 잃지 않았던
시루떡의 느낌을 기억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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