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에 엄청난 경쟁을 뚫고
당당하게(?) 선발된
초, 중학교 수학, 과학 영재들이
휴일 아침에도 일찍들 모여서...
특별 프로그램에 골몰한다!
언제부터, 누군가가 붙여 준
'영재'라는 호칭이
이들에게 합당한 의미인지
못내 고개가 갸웃거려 지지만...
어떠랴?
대다수 친구들이 지쳐 쉬거나
점수따는 공부에 쫒아다니는 날,
스스로 몰두하며 진지하기도 하고
가끔 자지러지듯 함께 웃어젖히는
상상력을 총동원하는 일에
저렇듯 빠져 열심이라면
그 깊은 표정과
하늘을 뒤집는 웃음 소리만으로도
충분히 '영재'이어도 좋지 않을까!
당당하게(?) 선발된
초, 중학교 수학, 과학 영재들이
휴일 아침에도 일찍들 모여서...
특별 프로그램에 골몰한다!
언제부터, 누군가가 붙여 준
'영재'라는 호칭이
이들에게 합당한 의미인지
못내 고개가 갸웃거려 지지만...
어떠랴?
대다수 친구들이 지쳐 쉬거나
점수따는 공부에 쫒아다니는 날,
스스로 몰두하며 진지하기도 하고
가끔 자지러지듯 함께 웃어젖히는
상상력을 총동원하는 일에
저렇듯 빠져 열심이라면
그 깊은 표정과
하늘을 뒤집는 웃음 소리만으로도
충분히 '영재'이어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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