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73 - 단오터의 망명객 <한심한 세상>

石羽 2014. 6. 8. 23:55

떠들썩, 잡힐 줄 모르는
어떤 사람이
단오터 한 구석에 와 있더라!

많은 사람 집으로 돌아가면
돈 많은 그는 또
한심한 세상 어느 구석으로
도망갈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