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고이는 슬픔을
함께 새기는
차분한 축제로 하겠다는
단오도 끝물이다....
깜찍하고 의연해 뵈는
초딩들의 관노가면극에
신명나는 날라리,
젊디 젊은 기운에 어우러지는
우리 가락이
오늘따라 왜 이리 서러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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