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 지 벌써
한 주일이 되어가는 흔적들
강릉보다는 어딘가 나지막하고...
파도조차 차분하게 가라앉은
공현진 바다에 여린 바람만...
통일이 되기만 하면
대박이 날것 같은 식당
'금강산도 식후경'에서
낮은 바다 내다보며 먹은
뒷맛 깔끔한 성게 비빔밥을
깊숙히 기억해 둔다!
나중에
금강산 갈 때 반드시
다시 먹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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