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64 - 강원도의 이름으로 <그리고도 인천에서>

石羽 2014. 5. 29. 10:30


원주여중과 주문진중 연합의
여중 테니스, 은메달...
강릉 버전의 응원단 출정했던
율곡초 배구, 동메달......
마지막 날의 피날레 투혼
강릉중 레슬링, 금메달....

140명이 선전한 강릉 선수단은
금메달 3, 은메달 9, 동메달 9 라는,
지난 해 보다 엄청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대회장 곳곳에서
어린 생애 최고의 긴장과 진지함,
그리고, 끝없이 타오르는 투혼의 눈빛으로
스스로와의 싸움에 몰입하던
강원의 작은 전사들에게

금메달 수 천개의 빛깔보다
더 묵직한 고마움으로
무지개 빛보다 찬란하게 자지러지는
박수를 아낌없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