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58 - 슬픈 스승의 날 <그들의 플래시 몹>

石羽 2014. 5. 15. 16:55

 

 

참으로 묘한 분위기의

하루가 지난다.

 

누군가는 '스승의 날' 대신

'교사의 날'이라고 불렀으면 좋겠고,

2월로 시기를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젊은 음악도 친구들의

물기 젖은 플래시 몹 하나를 본다!

 

고맙다, 그래도...  

 

http://www.youtube.com/watch?v=JiUfZVSNn9k&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