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묘한 분위기의
하루가 지난다.
누군가는 '스승의 날' 대신
'교사의 날'이라고 불렀으면 좋겠고,
2월로 시기를 옮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젊은 음악도 친구들의
물기 젖은 플래시 몹 하나를 본다!
고맙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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