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43 - 부끄러운 날들 <어른의 의미>

石羽 2014. 4. 28. 11:38

이 땅에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사실조차
부끄럽고 참혹한 날들이
무게도 없이 지나간다!...

대저
어른다움이란 무엇일까?

'교육은,
현재 세대의 미래 세대에 대한
무한 책임이다!' 라는
어느 현자의 말씀을 되새긴다.

여전히 갇힌 아이들이 서럽고
화가 나고, 그리고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