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틈새에 끼어 남은
정선의 그림 몇 개를
부록처럼 붙여둔다.
구절ㅡ 아우라지 길의 묵련,
가수분교 평상에 지져 그린 정선 지도,
화동가는 길 식당 옆 명바위,
기차 소리 없는 정선 역,
드문 친절 최고 전통할매 집,
이틀 아침 힘이 되었던 선지 해장국...
괜히 더 아쉬워 질까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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