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살어리 살어리랏다.../하슬라 별곡(2014)

하슬라 별곡 27 - 숯의 이름으로 <신선한 힘!>

石羽 2014. 3. 31. 12:51

인제 산촌박물관에서
스치듯 지나다가 허걱~~

참으로 무지했던 소치에...
온몸이 부끄러워지던 곳...

'숯'은
'신선한 힘'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었단다!

이러고도
강원도 사람, 선생이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