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산촌박물관에서
스치듯 지나다가 허걱~~
참으로 무지했던 소치에...
온몸이 부끄러워지던 곳...
'숯'은
'신선한 힘'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이었단다!
이러고도
강원도 사람, 선생이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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