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없이 바닥을 치는
우리 나라 교사의 위상에 대하여,
얼마만큼의 대표성을 ...
어떤 방법으로 확보한 것인지
잘 알 수 없는 질문,
'학생들은 교사를 존경하는가?'
등을 노골적으로 던지며
모든 여건과 교육문화가 다른
이름하여 선진국이라는 나라들과
비교 분석하여 내린 초라한 해석...
이런 주제, 이런 방식의 특집들은
과연 거친 세월의 삭풍을 견디며
묵묵히 따스한 마음으로 오늘을 사는
이름없는 많은 교사들을
격려하고 살리는 것일까,
아니면
여러 번 또 죽이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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