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법
집을 떠나서 지내는 밤이
그다지 힘들지는 않은 듯,
초등학교 꼬맹이답지 않게
태연자약한 몸짓과 표정이
저절로 안심의 웃음을 자아낸다.
순수의 바닥이 훤히 비치는
저 이쁜, 어린 마음들이
무지개처럼 영원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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