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부 유럽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물처럼 마신다는...
낯선 우리에게는 다만...
피로와 호기심을 풀어주는
특별한 시음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던...
도착하는 나라, 도시마다
색깔과 맛을 달리하던 다양한 맥주,
54%를 윗도는 독한 곡주 고량주,
맥주만큼이나 지역색을 자랑하던
감칠 향기의 레드, 혹은 화이트 와인 등
쭈욱~~ 땡기는 모습만
역시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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