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지역의 먹거리 만큼
색다른 문화의 특색을
빠르고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요소가
어디 또 있으랴!...
발음조차 어려운 그 이름까지는
세세하게 소개하지 못하고,
그 우아하고 맛깔스런 자태만 모셨사오니
부디 흠향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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