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중유럽 01 (14)

꽃보다 삼척 48 - 이삭줍기 09 <눈으로 맛보는 요리열전>

石羽 2014. 1. 26. 18:29

낯선 지역의 먹거리 만큼
색다른 문화의 특색을
빠르고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요소가
어디 또 있으랴!...

발음조차 어려운 그 이름까지는
세세하게 소개하지 못하고,
그 우아하고 맛깔스런 자태만 모셨사오니

부디 흠향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