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에서도
만 원이라는 기막힌 가격에도
수 많은 등정객을 사로잡고,
만 리 타국 호텔 야심한 밤,
차마 잠들지 못하는 설렘
향수의 회식을 감미롭게 책임지던
최고의 국산 여행 메뉴,
그대 이름은
대한민국 컵라면이어라!
'또 다른 나를 데리고... > 중유럽 01 (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보다 삼척 48 - 이삭줍기 09 <눈으로 맛보는 요리열전> (0) | 2014.01.26 |
|---|---|
| 꽃보다 삼척 47 - 이삭줍기 08 <까를 다리의 군무> (0) | 2014.01.26 |
| 꽃보다 삼척 45 - 이삭줍기 06 <초록색 개구리> (0) | 2014.01.24 |
| 꽃보다 삼척 44 - 이삭줍기 05 <모짜르트는 어디에?> (0) | 2014.01.24 |
| 꽃보다 삼척 43 - 이삭줍기 04 <왈츠와 유치원생> (0) | 2014.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