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나래

言約은 강물처럼 흐르고, 만남은 꽃처럼 피어나리!

또 다른 나를 데리고.../중유럽 01 (14)

꽃보다 삼척 44 - 이삭줍기 05 <모짜르트는 어디에?>

石羽 2014. 1. 24. 23:17

 
천재의 요절,
그의 죽은 몸은 어디에?

1) 프리메이슨의 소행?...
ㅡ 이집트 석공시대부터 지금까지도
존재한다는 비밀 집단, 프리메이슨이
정보누출 우려, 주살 및 시신 감춤.

2) 살리에르의 소행?
ㅡ 왕정 음악가 선배 살리에르의 질투
에 의한 수은 중독 독살, 시신 유기.

3) 전염병?
ㅡ 유럽을 휩쓸었던 전염병으로 죽어
공동 매장하여 찾을 수 없다?

영원한 미스테리 속에 잠든
아마데우스의 시신은
어디에도 없단다!

음악가 묘지 중앙엔
그의 묘비만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