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크런 아침 찬바람 속
왈츠의 본산, '쿠어 살롱'의 흔적
비엔나 시립공원에서
황금색 동상으로 살아있는
요한스트라우스를 만나는데,
아기자기, 재잘재잘 웅성거림 뒤로
세상을 다 껴안을 듯 달려오는
병아리들의 함성을 만나다!
이 세상 어디에도
아이들은 끊임없이 태어나고,
또 이리도 맑게 자라누나!
'또 다른 나를 데리고... > 중유럽 01 (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보다 삼척 45 - 이삭줍기 06 <초록색 개구리> (0) | 2014.01.24 |
|---|---|
| 꽃보다 삼척 44 - 이삭줍기 05 <모짜르트는 어디에?> (0) | 2014.01.24 |
| 꽃보다 삼척 42 - 이삭줍기 03 <자전거 신호등> (0) | 2014.01.24 |
| 꽃보다 삼척 41 - 이삭줍기 02 <프라하 성 정문 근위병 교대식> (0) | 2014.01.24 |
| 꽃보다 삼척 40 - 이삭줍기 01 <요상한 탁자?> (0) | 2014.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