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을 자랑하는
모 회사의 스마트 폰의 장난으로
갑자기 사라졌던 순간들...
아침이 되어 다시 살아난
인스부르크 짧은 밤의
어둑한 풍경들을
다시 올려둔다.
참으로
인간이 기대어야 할
기계의 차가운 벽은
어디까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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